앞면 레이아웃

자격 원장

자격 원장 표본 — 내용은 고정하고, 이 레이아웃을 실제로 쓰는 디자인의 배색과 장식 위에 그린 것입니다. 레이아웃은 자기 배색·장식을 전제로 설계되므로 표본의 기본 배색에 얹으면 글자가 사라지거나 자리가 빕니다.

왼쪽 좁은 열을 「원장」으로 비워 두고, 등록번호·자격·소속 협회 같은 법정 표기를 항목명과 고정폭 값으로 한 줄씩 괘선을 그어 적는 구성입니다. 오른쪽은 이름·직함과 연락처가 차지합니다.

공인중개사 등록번호, 세무사·손해사정사 등록번호, 보험 위촉번호처럼 「적혀 있어야 계약이 성립하는」 업종에서, 표기를 구석의 작은 글씨로 밀어내지 않고 기록으로 보이게 하는 것이 이 레이아웃의 목적입니다. 부서 칸(departmentKo)에 등록번호를, 슬로건 칸(sloganKo)에 소속·인증을 적는 것을 전제로 하며, 이 두 칸이 비면 원장 열이 허전해져 다른 레이아웃이 낫습니다.

주소가 두 줄을 넘으면 오른쪽 하단이 좁아지므로 층·호수는 뒷면으로 넘기십시오.

담을 수 있는 정보와 한계

원장 열의 줄 수가 이 레이아웃의 용량입니다. 등록번호·자격·소속 협회 세 줄이 가장 안정적이고, 네 줄을 넘기면 줄 간격이 좁아져 원장이 아니라 빽빽한 표처럼 보입니다. 항목명은 짧게 — 「등록번호」「협회」처럼 두세 글자 — 쓸수록 값에 쓸 폭이 늘어납니다.

값은 고정폭 서체로 적히므로 번호처럼 숫자가 많은 값이 가지런히 정렬되는 것이 장점입니다. 반대로 긴 한글 문장을 값으로 넣으면 고정폭 서체의 넓은 글자 폭 때문에 줄이 금방 넘칩니다.

비슷한 서식과 무엇이 다른가

사이드 리본과 메디컬 클린도 등록번호 자리가 있지만 한 줄 배지입니다. 자격 원장은 법정 표기를 명함의 한 부분으로 세워 「이 사람은 등록된 전문가다」를 구조로 말합니다. 관세사·방역·방수처럼 등록과 자격이 계약의 전제인 업종에서 표기를 구석의 작은 글씨로 두지 않으려면 이 레이아웃입니다.

인쇄할 때 걸리는 것

원장 열의 가는 괘선은 연한 색이면 인쇄에서 사라지고, 너무 진하면 표처럼 딱딱해집니다. 글자색과 같은 계열에 투명도를 낮춘 색이 무난합니다. 번호는 인쇄 뒤 고칠 수 없으니 등록증과 한 자씩 대조한 뒤 넘기십시오.

짝이 되는 뒷면

앞면이 법정 표기를 원장으로 세우므로 뒷면은 그 표기를 반복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소가 길어 앞면 오른쪽 하단이 좁아졌다면 정보 원장 뒷면에 전체 주소와 대표번호를 두는 조합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방역·방수처럼 현장 서비스라면 슬로건형 뒷면에 보증 기간이나 사후 관리 약속을 한 줄로 적는 조합도 설득력 있습니다. 관세사처럼 문서를 다루는 직업은 QR 안내형으로 서류 안내 페이지를 연결하기도 합니다. 로고 중앙형은 자격을 강조하는 앞면과 성격이 달라 잘 쓰이지 않습니다.

고르지 말아야 할 때

등록번호·자격·협회처럼 원장 열에 들어갈 법정 표기가 없는 업종이라면 원장 열이 비어 허전합니다. 영업·요식업처럼 인상과 분위기가 중요한 명함에는 원장의 딱딱한 인상이 맞지 않고, 주소가 두 줄을 넘는 사무실이라면 오른쪽 하단이 좁아집니다.

어느 업종에서 쓰였나

이 서식을 쓰는 디자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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