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면 레이아웃

티켓 바코드

티켓 바코드 표본 — 내용은 고정하고, 이 레이아웃을 실제로 쓰는 디자인의 배색과 장식 위에 그린 것입니다. 레이아웃은 자기 배색·장식을 전제로 설계되므로 표본의 기본 배색에 얹으면 글자가 사라지거나 자리가 빕니다.

상단에 깜빡이는 REC 표시등과 촬영 규격 문구, 하단 오른쪽에 바코드 그래픽을 넣어 촬영 슬레이트나 입장권을 연상시키는 콘셉트형 구성이며, 중앙에는 국문·영문 이름과 붉은 계열 직함이 놓입니다. 영상 감독·촬영감독·필름 크리에이터처럼 명함 자체가 포트폴리오의 예고편 역할을 하는 직군에 맞습니다.

REC 표시와 바코드는 실제 정보가 아닌 연출 요소이므로 다른 업종에 쓰면 콘셉트가 겉돌고, 흰색 계열의 옅은 구분선을 쓰는 구조라 어두운 배경색과 함께 써야 요소가 제대로 보입니다.

어느 업종에서 쓰였나

이 서식을 쓰는 디자인 2종

다른 앞면 레이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