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감성 스냅 (REC · 바코드) 명함 디자인
본식 스냅 및 야외 감성 웨딩
깜빡이는 REC 표시등과 하단 바코드, 모노스페이스 촬영 규격 문구가 명함 한 장을 촬영 슬레이트처럼 연출합니다. 예식장에서 짧게 건네는 명함이 촬영 톤까지 말해 줘야 하는 스냅 작가의 영업 방식과 맞물립니다.
앞뒤를 나란히 놓고 보기
카드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90 × 50 mm
이 레이아웃에 이 업종을 얹을 때
티켓 바코드의 REC 표시등과 촬영 규격 문구는 이 견본에서 연출이 아니라 직업의 서술이 됩니다. 영상·스냅 작가에게는 콘셉트가 겉돌지 않는 드문 경우입니다. 다만 흰색 계열 옅은 구분선을 쓰는 구조라 배경을 밝게 바꾸면 요소가 사라지므로, 밝은 웨딩 톤을 원한다면 다른 서식이 낫습니다. 본식 현장에서 하객과 플래너에게 건네지는 명함이라 스튜디오명보다 작가 이름이 커야 하는데, 이 레이아웃은 중앙 국문·영문 이름을 주인공으로 세워 그 조건을 이미 만족합니다.
뷰티·살롱 실무에서 챙길 것
웨딩 스냅 명함은 본식 현장에서 하객이나 웨딩플래너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어 다음 예약으로 이어지는 일이 많으므로, 스튜디오명보다 검색으로 다시 찾을 수 있는 작가 활동명을 앞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촬영 가능 지역과 원본·보정본 전달 방식은 상담마다 반복되는 질문이라 명함과 연결 페이지에 미리 안내해 두면 좋습니다. 감성 스냅은 색감이 곧 상품이므로 명함의 색과 종이 질감도 보정 톤과 결이 맞아야 포트폴리오의 연장으로 읽힙니다.
뷰티·살롱 명함 가이드 →실제로 뽑을 때 걸리는 것
로즈골드박은 금박과 같은 포일 공정이라 별도 비용과 최소 선 굵기 제한이 따릅니다. 어두운 바탕에 얹으면 대비가 잘 살지만, 가는 선에 지정하면 포일이 뭉치므로 굵기를 확인하십시오. 앞면이 거의 검정, 뒷면이 진한 적색이라 양면 모두 도련까지 색을 채워야 하고, 인물 사진이 들어가면 어두운 배경에서 얼굴이 묻히지 않도록 노출을 밝게 보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 앞면 티켓 바코드 레이아웃
- 뒷면 슬로건형 서식
- 인물 사진 장식 요소
이 디자인에 쓰인 것
색과 서체는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 아래 서체는 모두 상업적 이용이 무료입니다.
그래픽 요소
- 모티프
- 인물 사진CardRenderer 안에서 그리는 인라인 SVG. 이미지 파일이 아니다.이 모티프 해설 보기 →
- 패턴
- 없음패턴을 쓰지 않았다.
- 용지 질감
- 없음질감을 얹지 않았다.
- 인쇄 후가공
- 로즈골드박박·형압은 안전영역(3mm) 경계의 테두리로, 타공은 CSS mask 로 실제로 뚫어 그린다.
이 디자인은 어떤 선택들로 이루어졌나
- 앞면 · 티켓 바코드앞면 레이아웃 해설 →
- 뒷면 · 슬로건형뒷면 서식 해설 →
- 장식 · 인물 사진장식 요소 해설 →
- 주색 · 선명한 레드주색 계열 해설 →
- 서체 · 몬세라트서체 해설 →
- 방향 · 가로형카드 방향 해설 →
어울리는 업종 · 웨딩스냅 작가 · 본식 촬영 감독 · 프로필 사진가
퍼가기 · 출처 표기
CC BY 4.0이 디자인과 해설·썸네일은 아래 출처를 밝히면 블로그·SNS·자료에 자유롭게 옮기고 고쳐 써도 됩니다. 자기 명함으로 인쇄해 쓸 때는 카드에 출처를 적지 않아도 됩니다. 조건이 다른 것(사진·서체·브랜드)
「웨딩 감성 스냅 (REC · 바코드)」 — 더밀리 (https://themillimeter.com/business-card/wedding-snap/) CC BY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deed.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