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면 레이아웃

크리에이터 세로

크리에이터 세로 표본 — 내용은 고정하고, 이 레이아웃을 실제로 쓰는 디자인의 배색과 장식 위에 그린 것입니다. 레이아웃은 자기 배색·장식을 전제로 설계되므로 표본의 기본 배색에 얹으면 글자가 사라지거나 자리가 빕니다.

모든 요소를 가운데 정렬로 세로로 쌓는 구조로, 상단 원형 로고와 영문 상호, 중앙의 이름과 포인트 라인·직함, 하단 점선 위의 연락처 스택 순으로 시선이 위에서 아래로 흐릅니다. 연락처 영역이 전화·이메일·웹사이트·인스타그램 네 줄로 짜여 있고 주소 칸이 아예 없어, 오프라인 매장 없이 활동하는 프리랜서·디자이너·포토그래퍼에게 맞는 정보 구성입니다.

프로필 사진을 허용하는 소수 레이아웃 중 하나이기도 하며, 사진을 넣으면 우측 상단에 배치되므로 중앙 정렬 균형이 약간 흔들리는 점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담을 수 있는 정보와 한계

세로형 카드에 모든 요소를 가운데 정렬로 쌓기 때문에 한 줄에 들어가는 글자 수가 가로형의 절반 남짓입니다. 이메일이나 웹사이트 주소가 길면 줄바꿈되거나 작아지므로, 짧은 도메인이나 계정명을 가진 사람에게 유리합니다. 연락처는 전화·이메일·웹사이트·인스타그램 네 줄이고 주소 칸이 없습니다 — 매장이 있다면 이 레이아웃은 뒷면에 주소를 받아 줄 서식과 짝을 지어야 합니다.

직함은 이름 아래 한 줄이라 「대표 / 포토그래퍼 / 영상 감독」처럼 여러 역할을 나열하면 줄이 넘칩니다. 가장 대표적인 역할 하나만 쓰는 것이 이 구조에 맞습니다.

비슷한 서식과 무엇이 다른가

세로형 레이아웃은 이 밖에도 몇 가지가 있지만, 크리에이터 세로는 가운데 축 하나로 모든 것을 정렬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좌우 대칭이 주는 안정감 때문에 개인 브랜드에 잘 맞고, 대신 어느 요소도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아 역동적인 인상은 약합니다. 프로필 사진을 넣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레이아웃이지만 사진이 오른쪽 위에 놓이며 대칭이 깨진다는 점은 알고 고르십시오.

인쇄할 때 걸리는 것

세로형은 명함첩과 명함 스캐너가 가로형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어 받는 사람이 옆으로 돌려 보관하게 됩니다. 인쇄소에 넘길 때 작업 파일의 방향(50×90mm)을 분명히 해 두지 않으면 가로로 앉혀 재단되는 사고가 생기니, 주문서에 세로형이라고 적어 두십시오.

짝이 되는 뒷면

앞면에 주소 칸이 없으므로 매장이나 작업실 방문이 필요하다면 뒷면이 그것을 받아야 합니다. 정보 원장이나 QR 안내형이 그 역할을 하고,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만 일한다면 인용구형이나 슬로건형 뒷면으로 태도를 한 줄 전하는 조합이 크리에이터 명함에 잘 맞습니다. 세로형 앞면에 가로형 뒷면을 짝짓는 것은 피하십시오 — 뒤집을 때마다 명함을 돌려야 해서 받는 사람이 불편하고, 이 사이트의 뒷면 서식도 앞면과 같은 방향으로 그려집니다.

고르지 말아야 할 때

받는 사람이 명함 스캐너나 명함 관리 앱으로 정리하는 업계 — 기업 영업, 금융 — 라면 세로형은 옆으로 인식되어 번거롭습니다. 이메일 주소가 25자를 넘는 경우, 매장 주소를 반드시 앞면에 보여야 하는 경우에도 맞지 않습니다.

어느 업종에서 쓰였나

이 서식을 쓰는 디자인 3종

다른 앞면 레이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