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면 레이아웃

모노그램 미니멀

김서준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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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그램 미니멀 표본 — 내용은 고정하고, 이 레이아웃을 실제로 쓰는 디자인의 배색과 장식 위에 그린 것입니다. 레이아웃은 자기 배색·장식을 전제로 설계되므로 표본의 기본 배색에 얹으면 글자가 사라지거나 자리가 빕니다.

오른쪽 위 구석에 로고 아이콘을 모노그램처럼 작게 하나 두고, 왼쪽 아래에 이름과 직함, 그 아래 휴대전화와 이메일을 한 줄로만 남기는 구성입니다. 지면의 3분의 2 가 비어 있고 그 여백이 곧 디자인이라, 상호·주소·대표번호·슬로건은 앞면에 넣지 않고 뒷면(로고 중앙형)으로 보냅니다.

배경을 진한 단색(차콜·네이비·딥그린)으로 두고 글자와 모노그램을 한 가지 강조색으로 찍을 때 가장 잘 서며, 건축사사무소·브랜드 컨설팅·사진가·변호사처럼 이름 하나로 기억되어야 하는 개인 브랜드에 맞습니다. 이름은 두 글자든 네 글자든 자간을 넓혀 한 덩어리로 읽히게 하고, 직함은 영문이 있으면 영문을 씁니다 — 한글 직함은 이 크기에서 여백과 싸웁니다.

정보를 하나라도 더 얹고 싶어지는 순간 이 레이아웃을 고른 이유가 사라지므로, 팩스·주소가 앞면에 필요하다면 다른 레이아웃을 쓰십시오.

이 서식을 쓰는 디자인 1

다른 앞면 레이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