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면 서식

그림 면

그림 면 표본 — 내용·색·나머지 설정을 고정하고 이 항목만 바꿔 그린 것입니다. 다른 가이드와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글자를 하나도 그리지 않는 뒷면입니다. 면 전체가 그림 슬롯이라 사진 축을 cover 방식, 양면(side: both), 뒷면 파일(fileBack)로 주면 그 그림 한 장이 뒷면의 전부가 됩니다.

레퍼런스가 되는 명함들의 뒷면은 대개 무늬를 면 가득 깔고 로고 하나를 얹은 브랜드 면인데, 그 로고는 서체로 친 글자가 아니라 그림이라 레이아웃이 끼어들 자리가 없습니다 — 그래서 이 레이아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일입니다. 그림을 갈아 끼우면 다른 회사의 뒷면이 되므로 실제 제작 도구에서 로고 파일을 바꿔 끼우는 흐름과 그대로 맞습니다.

주의할 것은 하나입니다: 앞면이 주소와 대표번호를 뒷면으로 미룬 디자인이라면 이 뒷면은 그것을 받아 주지 못합니다. 그때는 정보 원장을 쓰거나 앞면에 웹사이트를 분명히 두어 나머지 정보로 가는 길을 남겨야 합니다.

그림 없이 이 레이아웃만 고르면 단색 면이 되는데, 색지 합지 명함의 뒷면이라면 그것도 하나의 답입니다.

담을 수 있는 정보와 한계

정보를 하나도 담지 않는 것이 이 뒷면의 설계입니다. 로고는 그림 안에 들어가고, 글자는 그림에 새겨진 것만 존재합니다. 그래서 앞면이 모든 정보를 담거나, 적어도 웹사이트처럼 나머지 정보로 가는 길 하나를 남겨야 합니다. 이 조건을 지키지 못하면 명함이 아니라 그림 카드가 됩니다.

비슷한 서식과 무엇이 다른가

로고 중앙형도 브랜드 면이지만 로고와 상호를 서체로 쳐서 그립니다. 그림 면은 무늬·사진·로고를 한 장의 그림으로 굽고, 그 그림을 통째로 갈아 끼울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같은 레이아웃에 그림만 바꾸면 다른 회사의 뒷면이 되므로, 무늬와 로고의 합이 곧 브랜드인 회사에 맞습니다.

인쇄할 때 걸리는 것

그림이 뒷면 전체를 덮으므로 도련까지 포함한 92×52mm 크기로 그림을 만들어야 재단 뒤 흰 테두리가 남지 않습니다. 그림 안의 로고나 글자는 재단선에서 3mm 안쪽에 두고, 사진이나 래스터 그림이라면 인쇄 크기에서 300dpi 이상인지 확인하십시오. 전면 인쇄라 잉크량이 많아 코팅 없이 두면 손때가 잘 묻습니다.

짝이 되는 앞면

그림 면은 앞면과 한 벌로 설계될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앞면의 무늬나 사진을 뒷면 전체로 이어 그리는 조합 — 패턴 반면의 무늬, 구석 쌓기의 큰 형태, 사진 창을 뚫은 앞면의 사진 — 이 가장 잘 맞습니다. 앞면이 주소와 대표번호를 뒷면으로 미룬 레이아웃이라면 그림 면은 그것을 받아 주지 못하니, 앞면에 웹사이트를 분명히 남기거나 정보 원장 뒷면을 고르십시오. 앞면과 무관한 그림을 뒷면에 까는 것은 브랜드가 두 개인 것처럼 보이게 합니다.

고르지 말아야 할 때

앞면과 이어지는 무늬나 사진이 없고 뒷면용 그림을 따로 만들 여력이 없다면 단색 면이 됩니다. 색지를 합지한 명함처럼 의도된 단색이 아니라면 빈 뒷면으로 보입니다. 앞면이 웹사이트조차 싣지 않는 레이아웃이라면 이 뒷면과 짝지을 수 없습니다. 인쇄 단가가 중요한 대량 배포용 명함이라면 전면 인쇄 뒷면은 잉크량 때문에 비용이 오른다는 점도 감안하십시오.

어느 업종에서 쓰였나

이 서식을 쓰는 디자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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