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물류 · 해운 포워딩 (네이비 쉐브론 · 스크립트 워드마크) 명함 디자인
Ocean Freight Forwarder — navy chevron, script wordmark
왼쪽 절반의 가는 쉐브론 물결 위에 붓글씨 워드마크가 비스듬히 올라타고, 오른쪽에 이름과 아이콘 연락처 네 줄, 위 구석에 QR 을 둔 해운 포워딩 명함입니다. 뒷면은 네이비 전면에 같은 물결과 크림색 워드마크만 남긴 브랜드 면입니다.
앞뒤를 나란히 놓고 보기
카드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90 × 50 mm
이 레이아웃에 이 업종을 얹을 때
이 디자인은 자유 캔버스에 먼저 그린 뒤 그림과 글자로 나눈 것이라, 레이아웃만으로는 못 만드는 구도 하나를 씁니다 — 무늬 위에 워드마크를 비스듬히 얹는 것입니다. 왼쪽 47% 는 184px 주기의 얕은 쉐브론이 43px 간격으로 위아래 재단선을 넘어 흐르고, 그 위에 붓글씨 워드마크가 9도 기울어 올라타며 콜론처럼 찍은 점 두 개와 작은 대문자 부제가 같은 기울기로 따라붙습니다. 물결과 워드마크가 같은 남색 계열이되 물결은 회청색 가는 선, 워드마크는 굵은 면이라 겹쳐도 서로를 가리지 않습니다. 오른쪽은 반대로 곧습니다: 굵은 이름, 같은 크기의 가는 직함, 한 칸 띄우고 선 아이콘이 붙은 연락처 네 줄이 하나의 왼쪽 정렬선에 서고 QR 만 오른쪽 위 구석으로 빠집니다 — 기울어진 왼쪽과 곧은 오른쪽의 대비가 이 구성의 전부입니다. 해운 포워딩에 쉐브론은 파도이자 항로의 반복이라 설명이 필요 없고, 뒷면은 네이비 전면에 같은 물결을 한 톤 밝은 선으로 깔고 크림색 워드마크만 가운데 남겨 컨테이너 옆면의 선사 로고처럼 읽힙니다. 처음에는 통째로 그린 이미지 디자인이었고, 지금은 그림과 글자로 나눴습니다 — 쉐브론과 워드마크는 그림 슬롯(앞면 그림 · 뒷면 그림 두 장)이고 이름·직함·연락처 네 줄·QR 은 반면 정보 레이아웃이 그려 편집기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운송·물류 실무에서 챙길 것
포워딩(국제물류주선업)은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라 시·도에 등록해야 하는 업종이고, 화주가 명함에서 먼저 확인하는 것은 등록 여부보다 어느 항만·공항에 거점이 있느냐입니다. 부산항과 인천공항은 통관 절차와 거래 상대가 달라 담당자 명함에 거점 도시가 주소로 드러나는 것 자체가 정보이고, 해상과 항공 중 주력을 한 줄 밝히면 첫 문의의 헛걸음이 줄어듭니다. 이 업계의 연락은 전화보다 메일이 먼저입니다 — 선적 서류(B/L, 인보이스, 패킹리스트)가 메일로 오가고 시차가 있는 해외 파트너와 일하기 때문에, 이메일이 전화와 같은 크기로 서야 하고 회사 도메인 메일이 아니면 신뢰를 잃습니다. 담당자가 자주 바뀌는 업종이라 개인 휴대전화와 함께 팀 대표번호나 웹사이트를 같이 두는 것이 거래처 입장에서 안전하고, QR 은 운임 조회나 화물 추적 페이지로 거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운송·물류 명함 가이드 →실제로 뽑을 때 걸리는 것
앞면은 남색 1도에 회청색 물결이 같은 남색의 25% 망점으로 재현되므로 별색 1도(PANTONE 2955 C 계열) 인쇄가 가능하고, 그러면 가는 물결선(약 0.14mm)이 4도 망점의 거친 가장자리 없이 깨끗하게 나옵니다. 물결은 위·아래·왼쪽 재단선을 넘으므로 도련 92×52mm 를 채우고, 물결과 흰 면의 경계가 수직선이라 재단이 기울면 눈에 띄니 재단 정밀도를 확인하십시오. 뒷면의 종이 입자는 화면의 노이즈 필터이고 인쇄에서는 필요 없습니다 — 실제 종이의 결이 그 역할을 하므로 인쇄 파일에서는 입자를 빼고 표면에 결이 있는 용지(랑데뷰, 반누보)를 고르는 것이 레퍼런스의 질감에 가장 가깝습니다. 네이비 전면은 잉크가 많이 얹혀 뒤비침과 마름 시간이 문제라 300g 이상에 무광 코팅을 하고, 크림색 워드마크는 네이비 위 녹아웃이라 핀이 틀어지면 가장자리에 흰 실선이 생기므로 트래핑을 요청하십시오. 스크립트 서체는 획 끝이 가늘어 8mm 아래로 줄이면 뭉개집니다.
- 쉐브론 반면 위에 비스듬히 얹은 스크립트 워드마크
- 아이콘 연락처 네 줄 + 구석 QR
- 네이비 전면 무늬의 브랜드 뒷면(종이 입자)
이 디자인에 쓰인 것
색과 서체는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 아래 서체는 모두 상업적 이용이 무료입니다.
그래픽 요소
- 모티프
- 없음장식 없이 활자와 여백만으로 구성했다.
- 패턴
- 없음패턴을 쓰지 않았다.
- 용지 질감
- 없음질감을 얹지 않았다.
이 디자인은 어떤 선택들로 이루어졌나
- 배경 사진 · Artwork by milli on 더밀리
이 자리의 그림은 사진이 아니라 더밀리가 그린 무늬입니다(CC BY 4.0, 이 페이지의 라이선스에 포함). 레이아웃은 그림 자리만 잡아 두므로 실제 제작 때 다른 무늬·사진으로 바꿔 끼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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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BY 4.0이 디자인과 해설·썸네일은 아래 출처를 밝히면 블로그·SNS·자료에 자유롭게 옮기고 고쳐 써도 됩니다. 자기 명함으로 인쇄해 쓸 때는 카드에 출처를 적지 않아도 됩니다. 조건이 다른 것(사진·서체·브랜드)
「운송·물류 · 해운 포워딩 (네이비 쉐브론 · 스크립트 워드마크)」 — 더밀리 (https://themillimeter.com/business-card/ocean-freight/) CC BY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deed.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