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물류 · 해운 포워딩 (네이비 쉐브론 · 스크립트 워드마크) 명함 디자인
Ocean Freight Forwarder — navy chevron, script wordmark
왼쪽 절반의 가는 쉐브론 물결 위에 붓글씨 워드마크가 비스듬히 올라타고, 오른쪽에 이름과 아이콘 연락처 네 줄, 위 구석에 QR 을 둔 해운 포워딩 명함입니다. 뒷면은 네이비 전면에 같은 물결과 크림색 워드마크만 남긴 브랜드 면입니다.
앞뒤를 나란히 놓고 보기
카드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90 × 50 mm
이 디자인에 쓰인 것
색과 서체는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 아래 서체는 모두 상업적 이용이 무료입니다.
노토 산스 KR (본고딕)Noto Sans KR
Adobe 본고딕과 같은 원본이다. 현대 한글 11,172자를 전부 지원해 어떤 이름·상호가 와도 글자가 깨지지 않는다. Thin(100)~Black(900).
제작 Google · Adobe (Source Han Sans 기반) · 상업적 이용·인쇄·임베딩·수정 모두 무료. 폰트 파일 단독 판매만 금지.
이 서체를 쓴 다른 디자인 보기 →그래픽 요소
- 모티프
- 없음장식 없이 활자와 여백만으로 구성했다.
- 패턴
- 없음패턴을 쓰지 않았다.
- 용지 질감
- 없음질감을 얹지 않았다.
운송·물류 명함, 무엇을 담아야 하나
운송 명함은 지갑에서 꺼내 그 자리에서 전화를 거는 물건이라, 번호의 크기가 곧 성능입니다. 대표번호와 휴대전화를 두 곳에서 반복해 크게 싣는 구성이 이 업종에서 표준처럼 굳은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차량 종류와 톤수, 운행 가능 지역, 24시간 여부는 문의 전화에서 가장 먼저 묻는 세 가지라 명함에 미리 적어 두면 통화가 짧아집니다.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허가번호나 사업자등록번호를 적어 두는 것은 개인 용달과 등록 업체를 구분하는 신뢰 표시입니다. 국제물류·포워딩은 성격이 조금 달라서 항공과 해상 중 어느 쪽이 주력인지, 취급 지역이 어디인지를 밝히고 선적 서류가 오가는 이메일을 전화만큼 또렷하게 두어야 합니다. 번호를 예쁘게 만들려다 작게 앉히는 순간 이 명함은 제 일을 못 합니다.
이 디자인은 어떤 선택들로 이루어졌나
배경 사진 · Artwork by milli on 더밀리미터
이 자리의 그림은 사진이 아니라 더밀리미터가 그린 무늬입니다(CC BY 4.0, 이 페이지의 라이선스에 포함). 레이아웃은 그림 자리만 잡아 두므로 실제 제작 때 다른 무늬·사진으로 바꿔 끼울 수 있습니다.
milli 의 다른 디자인 ↗주색 · 짙은 블루
파랑 계열은 한국 비즈니스 명함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색으로, 신뢰·전문성·안정을 뜻합니다. 명도가 낮은 톤이라 넓은 면으로 채워도 무겁지 않게 정돈되고, 흰 글자를 얹었을 때 대비가 충분히 확보됩니다.
주색 계열 자세히 보기 →방향 · 가로형
가로 90×50mm는 한국 인쇄 실무의 표준 규격으로, 지갑·명함첩·명함 스캐너가 모두 이 비율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어 보관과 관리에서 가장 무난합니다.
카드 방향 자세히 보기 →이 레이아웃에 이 업종을 얹을 때
이 디자인은 자유 캔버스에 먼저 그린 뒤 그림과 글자로 나눈 것이라, 레이아웃만으로는 못 만드는 구도 하나를 씁니다 — 무늬 위에 워드마크를 비스듬히 얹는 것입니다. 왼쪽 47% 는 184px 주기의 얕은 쉐브론이 43px 간격으로 위아래 재단선을 넘어 흐르고, 그 위에 붓글씨 워드마크가 9도 기울어 올라타며 콜론처럼 찍은 점 두 개와 작은 대문자 부제가 같은 기울기로 따라붙습니다. 물결과 워드마크가 같은 남색 계열이되 물결은 회청색 가는 선, 워드마크는 굵은 면이라 겹쳐도 서로를 가리지 않습니다. 오른쪽은 반대로 곧습니다: 굵은 이름, 같은 크기의 가는 직함, 한 칸 띄우고 선 아이콘이 붙은 연락처 네 줄이 하나의 왼쪽 정렬선에 서고 QR 만 오른쪽 위 구석으로 빠집니다 — 기울어진 왼쪽과 곧은 오른쪽의 대비가 이 구성의 전부입니다. 해운 포워딩에 쉐브론은 파도이자 항로의 반복이라 설명이 필요 없고, 뒷면은 네이비 전면에 같은 물결을 한 톤 밝은 선으로 깔고 크림색 워드마크만 가운데 남겨 컨테이너 옆면의 선사 로고처럼 읽힙니다. 처음에는 통째로 그린 이미지 디자인이었고, 지금은 그림과 글자로 나눴습니다 — 쉐브론과 워드마크는 그림 슬롯(앞면 그림 · 뒷면 그림 두 장)이고 이름·직함·연락처 네 줄·QR 은 반면 정보 레이아웃이 그려 편집기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실제로 뽑을 때 걸리는 것
앞면은 남색 1도에 회청색 물결이 같은 남색의 25% 망점으로 재현되므로 별색 1도(PANTONE 2955 C 계열) 인쇄가 가능하고, 그러면 가는 물결선(약 0.14mm)이 4도 망점의 거친 가장자리 없이 깨끗하게 나옵니다. 물결은 위·아래·왼쪽 재단선을 넘으므로 도련 92×52mm 를 채우고, 물결과 흰 면의 경계가 수직선이라 재단이 기울면 눈에 띄니 재단 정밀도를 확인하십시오. 뒷면의 종이 입자는 화면의 노이즈 필터이고 인쇄에서는 필요 없습니다 — 실제 종이의 결이 그 역할을 하므로 인쇄 파일에서는 입자를 빼고 표면에 결이 있는 용지(랑데뷰, 반누보)를 고르는 것이 레퍼런스의 질감에 가장 가깝습니다. 네이비 전면은 잉크가 많이 얹혀 뒤비침과 마름 시간이 문제라 300g 이상에 무광 코팅을 하고, 크림색 워드마크는 네이비 위 녹아웃이라 핀이 틀어지면 가장자리에 흰 실선이 생기므로 트래핑을 요청하십시오. 스크립트 서체는 획 끝이 가늘어 8mm 아래로 줄이면 뭉개집니다.
레이아웃 분석
90 x 50 mm
1.8 : 1
92 x 52 mm
사방 3mm
타이포그래피 시각 계층 구조 (Hierarchy)
15pt
12.5pt
9pt
대한민국 실무 명함 인사이트 & 관례
포워딩(국제물류주선업)은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라 시·도에 등록해야 하는 업종이고, 화주가 명함에서 먼저 확인하는 것은 등록 여부보다 어느 항만·공항에 거점이 있느냐입니다. 부산항과 인천공항은 통관 절차와 거래 상대가 달라 담당자 명함에 거점 도시가 주소로 드러나는 것 자체가 정보이고, 해상과 항공 중 주력을 한 줄 밝히면 첫 문의의 헛걸음이 줄어듭니다. 이 업계의 연락은 전화보다 메일이 먼저입니다 — 선적 서류(B/L, 인보이스, 패킹리스트)가 메일로 오가고 시차가 있는 해외 파트너와 일하기 때문에, 이메일이 전화와 같은 크기로 서야 하고 회사 도메인 메일이 아니면 신뢰를 잃습니다. 담당자가 자주 바뀌는 업종이라 개인 휴대전화와 함께 팀 대표번호나 웹사이트를 같이 두는 것이 거래처 입장에서 안전하고, QR 은 운임 조회나 화물 추적 페이지로 거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핵심 디자인 레이아웃 특징
- •쉐브론 반면 위에 비스듬히 얹은 스크립트 워드마크
- •아이콘 연락처 네 줄 + 구석 QR
- •네이비 전면 무늬의 브랜드 뒷면(종이 입자)
추천 적용 산업군 및 직무
추천 적용 업종
퍼가기 · 출처 표기
CC BY 4.0이 디자인과 해설·썸네일은 아래 출처를 밝히면 블로그·SNS·자료에 자유롭게 옮기고 고쳐 써도 됩니다. 자기 명함으로 인쇄해 쓸 때는 카드에 출처를 적지 않아도 됩니다. 조건이 다른 것(사진·서체·브랜드)
「운송·물류 · 해운 포워딩 (네이비 쉐브론 · 스크립트 워드마크)」 — 더밀리미터 (https://themillimeter.com/business-card/ocean-freight/) CC BY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deed.ko)
같은 업종의 다른 디자인
OO번개화물특송
OO Express Logistics
최만석
팀장 / 전국 직송1톤/5톤 특장차 사업부
운송 · 전국 화물 & 용달 24시 (상하 2분할)
Dual Tone High-Contrast & 1588 Speed Line
OO항로 로지스틱스
OO-HANGRO LOGISTICS
탁영민
포워딩 담당항공·해상 복합운송
국제복합물류 포워딩 (상단 컬러 배너)
항공 해상 국제복합운송
정하람
관세사 · Licensed Customs Broker
010-0000-4040
032-000-4040
[email protected]
인천광역시 중구 OO로 40 물류센터 2층
물류 · 관세사무소 (등록번호 원장 세리프)
Licensed Customs Broker — ledger 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