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요식업

한우 다이닝 오마카세 (자간 넓은 중앙축) 명함 디자인

숙성 한우 오마카세 다이닝

자간을 넓힌 세리프 상호와 이름을 세로 중심축에 세우고, 연락처는 맨 아래 한 줄로만 남긴 절제된 얼굴입니다. 좌석과 시간이 정해진 예약제 다이닝이라면 정보보다 이 무게감 있는 첫인상이 먼저 일해야 합니다.

#오마카세#세리프#럭셔리

앞뒤를 나란히 놓고 보기

카드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90 × 50 mm

앞면 (국문 기본)
뒷면 (영문 · QR · 쿠폰)

이 레이아웃에 이 업종을 얹을 때

센터 럭셔리의 자간 넓은 중심축은 오마카세의 격식과 잘 맞지만, 연락처가 하단 한 줄뿐이라 예약금 규정이나 타임제 안내를 앞면에 담을 수 없습니다. 그 정보는 뒷면 몫인데 로고 중앙형을 고르면 자리가 없어지므로, 예약 안내가 중요하다면 슬로건형이나 QR 안내형으로 바꾸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붓 자국 그래픽은 한식 다이닝의 결과 맞지만 획이 굵으면 자간 넓은 상호와 시선이 부딪히니, 옅게 깔아 배경으로 물러나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카페·요식업 실무에서 챙길 것

오마카세처럼 좌석과 회차가 정해진 업장의 명함은 1부·2부 타임제 운영과 예약금 규정을 안내하는 카드 역할을 겸합니다. 노쇼가 곧 손실로 이어지는 업태라 예약금과 변경 기한 안내를 명함에 담아 두면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식사를 마친 손님에게 건네는 명함은 재방문 예약의 접점이 되므로, 주차·발렛 여부처럼 다음 방문 때 필요한 정보를 함께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카페·요식업 명함 가이드 →

실제로 뽑을 때 걸리는 것

짙은 갈색에 가까운 어두운 바탕이라 재단 정밀도가 인상을 좌우합니다. 배경이 도련까지 차 있지 않으면 흰 실선이 남고, 고급을 지향하는 카드에서 그 한 줄은 치명적입니다. 붓 터치 장식은 획 끝이 가늘어지는 형태라 인쇄에서 끊길 수 있으니 교정에서 확인하십시오. 어두운 면은 지문이 남으므로 무광 코팅이 무난합니다.

  • 앞면 센터 럭셔리 레이아웃
  • 뒷면 로고 중앙형 서식
  • 붓 터치 장식 요소

이 디자인에 쓰인 것

색과 서체는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 아래 서체는 모두 상업적 이용이 무료입니다.

앞면 본문 대비 18.26:1 · AAA뒷면 본문 대비 18.26:1 · AAA

노토 세리프 KR (본명조)Noto Serif KR

받으러 가기
SIL Open Font License 1.1상업적 이용 가능한글 지원
서체 해설 · 이 서체를 쓴 디자인 →

그래픽 요소

모티프
붓 터치CardRenderer 안에서 그리는 인라인 SVG. 이미지 파일이 아니다.이 모티프 해설 보기 →
패턴
없음패턴을 쓰지 않았다.
용지 질감
없음질감을 얹지 않았다.

이 디자인은 어떤 선택들로 이루어졌나

어울리는 업종 · 오마카세 셰프 · 파인다이닝 매니저 · 숙성육 전문점

퍼가기 · 출처 표기

CC BY 4.0

이 디자인과 해설·썸네일은 아래 출처를 밝히면 블로그·SNS·자료에 자유롭게 옮기고 고쳐 써도 됩니다. 자기 명함으로 인쇄해 쓸 때는 카드에 출처를 적지 않아도 됩니다. 조건이 다른 것(사진·서체·브랜드)

「한우 다이닝 오마카세 (자간 넓은 중앙축)」 — 더밀리 (https://themillimeter.com/business-card/hanwoo-omakase/)
CC BY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deed.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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