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 베이커리 · 셰프

카페·요식업 · 크래프트 진 증류소 (딥그린 모노그램 타일) 명함 디자인

Craft Gin Distillery — monogram tiles

딥그린 카드 위쪽을 잎 아이콘 스물네 개의 격자로 채우고 그중 하나만 민트로 켠, 로고가 곧 무늬인 크래프트 진 증류소 명함입니다.

#증류소#크래프트 진#모노그램 타일#딥그린#보태니컬

앞뒤를 나란히 놓고 보기

카드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90 × 50 mm

앞면 (국문 기본)
뒷면 (영문 · QR · 쿠폰)

이 디자인에 쓰인 것

색과 서체는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 아래 서체는 모두 상업적 이용이 무료입니다.

앞면 본문 대비 10.62:1 · AAA뒷면 본문 대비 10.75:1 · AAA

노토 세리프 KR (본명조)Noto Serif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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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 Open Font License 1.1상업적 이용 가능한글 지원

Adobe 본명조와 같은 서체다. 한글 11,172자 전체 지원, ExtraLight(200)~Black(900) 7단계. 데스크톱 설치용 OTF 는 GitHub notofonts/noto-cjk 에서 받는다.

제작 Google · Adobe (디자인 총괄 Ryoko Nishizuka) · 상업적 이용·수정·재배포·인쇄물 임베딩 모두 무료. 폰트 파일 단독 판매만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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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요소

모티프
없음장식 없이 활자와 여백만으로 구성했다.
패턴
없음패턴을 쓰지 않았다.
용지 질감
없음질감을 얹지 않았다.

카페·요식업 명함, 무엇을 담아야 하나

요식업 명함은 개인 소개보다 매장 안내에 가까워서, 상호·위치·영업시간이 삼대 필수 정보입니다. 특히 브레이크타임과 정기 휴무일을 명함에 적어두면 헛걸음 문의 전화를 줄일 수 있습니다. 주소는 도로명 전체보다 '○○역 3번 출구 도보 5분'처럼 찾아오는 방법으로 적는 것이 실용적이며, 인스타그램 계정은 메뉴 사진이 곧 광고이므로 전화번호만큼 눈에 띄게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뒷면을 쿠폰이나 스탬프 카드로 쓰면 명함이 지갑에서 버려지지 않고 재방문을 만듭니다. 배달 앱 입점 여부, 포장 가능 여부처럼 손님이 전화로 묻는 것들을 미리 적어두는 것도 실무에서 자주 쓰이는 방법입니다.

이 디자인은 어떤 선택들로 이루어졌나

뒷면 · 슬로건형

작은 심벌과 상호 아래에 구분선을 긋고 한 줄 슬로건을 인용구처럼 담는 서식입니다.

뒷면 서식 자세히 보기 →

장식 · 장식 없음

그래픽을 전혀 넣지 않는 선택은 소극적인 기본값이 아니라 정보 자체를 디자인으로 삼는 전략입니다.

장식 요소 자세히 보기 →

주색 · 그린

초록 계열은 안정·건강·친환경을 연상시킵니다. 채도와 명도가 중간대라 면으로 써도 글자로 써도 무리가 없는 톤입니다. 활용 폭이 넓은 만큼 어디에 쓸지 미리 정해 두어야 인상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주색 계열 자세히 보기 →

서체 · 노토 세리프

격식 있는 명조 계열로, 법률·회계·병원·교육처럼 권위와 신중함이 신뢰로 이어지는 직군의 명함에 자주 선택됩니다.

서체 자세히 보기 →

방향 · 가로형

가로 90×50mm는 한국 인쇄 실무의 표준 규격으로, 지갑·명함첩·명함 스캐너가 모두 이 비율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어 보관과 관리에서 가장 무난합니다.

카드 방향 자세히 보기 →

이 레이아웃에 이 업종을 얹을 때

모노그램 타일은 로고 아이콘을 8×3 격자로 반복해 위쪽 3분의 2 를 채우고 하나만 강조색으로 켜는 레이아웃이라, 심볼 하나로 브랜드를 말하는 증류소에 맞습니다. 잎 아이콘은 획이 가는 선화라 스물네 개를 깔아도 무늬가 무거워지지 않고, 딥그린 바탕 위에 옅은 세이지 30% 로 깔린 격자 가운데 민트 하나만 켜지면 그 타일이 형압 위에 박을 얹은 것처럼 보입니다 — 레퍼런스의 형압 명함이 준 인상을 잉크 두 색으로 옮긴 것입니다. 아래 띠는 상호 영문 소문자 자간 넓게, 이름 10pt 와 직함, 오른쪽에 휴대전화·이메일 두 줄뿐이라 정보가 최소이고, 세리프가 진한 바탕 위에서 위스키 라벨의 인상을 줍니다. 이름이 작은 것은 이 레이아웃의 선택이라 영업직에는 맞지 않지만 증류소는 상호와 심볼이 먼저인 곳이라 위계가 맞습니다. 주소·대표번호·슬로건은 앞면에 없어 뒷면 슬로건형이 보태니컬 한 줄과 웹사이트를 맡고, 앞면의 딥그린과 뒷면의 민트를 뒤집어 한 벌로 묶었습니다. 격자에서 켜지는 타일의 위치는 둘째 줄 여섯째로 고정이라 아이콘을 바꿔도 초점 위치는 같습니다.

실제로 뽑을 때 걸리는 것

딥그린 #1F3A2E 는 C 80 M 40 Y 70 K 50 부근이라 잉크가 많이 얹히는 색이고, 넓은 면이라 마르는 시간이 길고 뒤비침이 생기므로 300g 이상 용지에 무광 코팅이 기본입니다. 격자의 세이지 30% 는 딥그린 위에서 망점으로 찍히는 옅은 선이라 175lpi 에서 선이 거칠어질 수 있으니, 이 견본을 실물로 만들 때는 격자를 잉크 대신 형압(엠보싱)으로 넣고 켜진 타일 하나만 민트 박이나 잉크로 찍는 것이 레퍼런스에 가장 가깝고 비용도 후가공 두 가지로 끝납니다. 잉크로만 갈 때는 세이지 선을 40% 로 올려 교정지에서 격자가 보이는지 확인하십시오. 아래 띠의 6pt 연락처는 진한 바탕 위 밝은 글자라 잉크 번짐으로 획이 메워지기 쉬워 세리프 대신 산세리프 폴백이 오히려 안전할 수 있습니다. 뒷면 민트 단색은 도련 92×52mm 를 채우고, 앞뒷면 잉크량 차이가 커서 휨이 생길 수 있으니 합지보다 단일 두꺼운 용지가 낫습니다.

레이아웃 분석

재단 규격

90 x 50 mm

가로세로 비율

1.8 : 1

인쇄 도련 (Bleed)

92 x 52 mm

안전 인쇄 영역

사방 3mm

타이포그래피 시각 계층 구조 (Hierarchy)

1차 강조 (성명)

10pt

2차 직함/부서

6.5pt

3차 본문 연락처

6pt

대한민국 실무 명함 인사이트 & 관례

크래프트 증류소는 주류 제조면허와 판매 채널이 명함의 신뢰를 정하는 업종입니다. 소규모 주류 제조면허로 만드는 진·위스키는 온라인 판매가 막혀 있어 전통주가 아니면 병은 현장과 도매를 통해서만 나가므로, 명함이 하는 일은 소비자 홍보가 아니라 바·레스토랑·주류 도매상과의 거래 개시입니다. 그래서 헤드 디스틸러 개인의 이름과 어떤 보태니컬로 무엇을 만드는지가 상호만큼 중요하고, 산초·유자처럼 한국 재료를 쓰는 곳은 그것을 슬로건 한 줄로 밝히는 것이 바이어의 첫 질문에 미리 답하는 일입니다. 증류소 투어와 시음은 관광 수입의 큰 축이라 예약 창구를 뒷면에 두고, 주류 광고 규제상 명함에 도수나 가격을 적는 것은 문제없지만 「건강에 좋다」류의 표현은 쓰지 마십시오. 주류 제조면허번호는 라벨에 인쇄되므로 명함에 다시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핵심 디자인 레이아웃 특징

  • 잎 아이콘 8×3 격자 = 로고가 곧 무늬
  • 하나만 민트로 켠 초점 타일
  • 아래 띠에 상호 · 이름 · 연락 한 줄

추천 적용 산업군 및 직무

크래프트 증류소양조장 · 브루어리와인 · 위스키 바

추천 적용 업종

크래프트 증류소양조장 · 브루어리와인 · 위스키 바

퍼가기 · 출처 표기

CC BY 4.0

이 디자인과 해설·썸네일은 아래 출처를 밝히면 블로그·SNS·자료에 자유롭게 옮기고 고쳐 써도 됩니다. 자기 명함으로 인쇄해 쓸 때는 카드에 출처를 적지 않아도 됩니다. 조건이 다른 것(사진·서체·브랜드)

「카페·요식업 · 크래프트 진 증류소 (딥그린 모노그램 타일)」 — 더밀리미터 (https://themillimeter.com/business-card/gin-distillery/)
CC BY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deed.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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