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금융

글로벌 무역 · 수출입 상사 (영문 중심) 명함 디자인

Global Trading & Overseas Business

해외 바이어 미팅에 완벽히 대응하는 영문 중심 및 국가번호(+82) 양면 이중언어 명함입니다.

#무역#수출입#글로벌#영문명함#국가번호

앞뒤를 나란히 놓고 보기

카드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90 × 50 mm

앞면 (국문 기본)
뒷면 (영문 · QR · 쿠폰)

이 레이아웃에 이 업종을 얹을 때

39자 슬로건은 이 견본에서 가장 긴 문구이고, 기업 그리드 헤더가 감당하는 한계에 닿아 있습니다. 영문 슬로건은 같은 뜻이라도 국문보다 길어지므로 무역 명함에서는 취급 품목을 나열하기보다 한 분야로 좁히는 편이 낫습니다. 주소 칸이 한 줄로 잘리는 구조라 해외 바이어가 보게 될 영문 주소를 이 자리에 넣으면 거의 확실히 말줄임됩니다. 국문 주소는 앞면에, 영문 주소는 뒷면 로고 중앙형 아래 여백에 두는 분담이 현실적입니다.

기업·금융 실무에서 챙길 것

해외 바이어와 주고받는 명함은 한 면을 국문, 다른 면을 영문으로 구성하는 양면 인쇄가 관례이며, 영문 면의 성명 로마자 표기는 여권과 동일하게 맞춰야 계약 서류와 어긋나지 않습니다. 전화번호는 +82를 붙인 국제 형식으로 적고 지역번호 앞의 0은 괄호로 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회사 영문 명칭도 사업자등록과 계약서에 쓰는 표기와 통일해야 혼선이 없습니다.

기업·금융 명함 가이드 →

실제로 뽑을 때 걸리는 것

흰 바탕에 장식 없이 활자만 쓰는 구성이라 종이 자체가 디자인의 절반입니다. 백색도가 높은 종이는 깔끔하지만 차갑고, 미색이 도는 종이는 격식이 있는 대신 파랑 계열이 탁해집니다. 해외 거래처에 건넨다면 명함 규격이 나라마다 달라 상대의 명함첩에 안 맞을 수 있다는 점도 알아 두십시오. 뒷면 진한 남색은 도련까지 채워야 합니다.

  • 국가번호(+82) 표준 표기
  • 국문/영문 정렬

이 디자인에 쓰인 것

색과 서체는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 아래 서체는 모두 상업적 이용이 무료입니다.

앞면 본문 대비 17.85:1 · AAA뒷면 본문 대비 8.72:1 · AAA

몬세라트Montserrat

받으러 가기
SIL Open Font License 1.1상업적 이용 가능한글 없음 · 영문 전용
서체 해설 · 이 서체를 쓴 디자인 →

그래픽 요소

모티프
없음장식 없이 활자와 여백만으로 구성했다.
패턴
없음패턴을 쓰지 않았다.
용지 질감
없음질감을 얹지 않았다.

이 디자인은 어떤 선택들로 이루어졌나

어울리는 업종 · 무역상사 · 해외영업 · 외국계 기업

퍼가기 · 출처 표기

CC BY 4.0

이 디자인과 해설·썸네일은 아래 출처를 밝히면 블로그·SNS·자료에 자유롭게 옮기고 고쳐 써도 됩니다. 자기 명함으로 인쇄해 쓸 때는 카드에 출처를 적지 않아도 됩니다. 조건이 다른 것(사진·서체·브랜드)

「글로벌 무역 · 수출입 상사 (영문 중심)」 — 더밀리 (https://themillimeter.com/business-card/global-trade/)
CC BY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deed.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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