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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설비 · 용접·철구조물 제작 (불꽃 사진 두 창구) 명함 디자인

Welding & Steel Fabrication

그라인딩 불꽃 사진 위에 어두운 덮개를 깔고, 담당 직통과 견적 접수 창구를 두 열로 나눈 용접·철구조물 제작 업체 명함입니다.

#용접#철구조물#철골 제작#사진 배경#두 창구

앞뒤를 나란히 놓고 보기

카드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90 × 50 mm

앞면 (국문 기본)
뒷면 (영문 · QR · 쿠폰)

이 디자인에 쓰인 것

색과 서체는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 아래 서체는 모두 상업적 이용이 무료입니다.

앞면 본문 대비 16.98:1 · AAA뒷면 본문 대비 16.98:1 · AAA

프리텐다드Prete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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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 Open Font License 1.1상업적 이용 가능한글 지원

Thin~Black 9굵기와 가변 폰트를 제공해 이름·직함의 위계를 한 서체로 짤 수 있다. 웹폰트와 데스크톱(OTF/TTF)이 같은 OFL 1.1 이라 인쇄용으로 따로 살 것이 없다.

제작 길형진 (orioncactus) · 상업적 이용·수정·재배포 자유. 폰트 파일 단독 판매만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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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요소

모티프
없음장식 없이 활자와 여백만으로 구성했다.
패턴
없음패턴을 쓰지 않았다.
용지 질감
없음질감을 얹지 않았다.

제조·설비 명함, 무엇을 담아야 하나

제조·설비 명함의 상담은 전화로 시작해서 도면으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이메일 주소가 전화번호만큼 중요한 몇 안 되는 업종이고, 도면 파일을 받을 주소가 개인 계정이 아니라 회사 도메인 계정인지가 첫인상을 좌우합니다. 취급 품목과 가공 방식(절삭·판금·사출·자동화 라인 설계 등)을 한 줄로 밝혀 두면 견적 요청이 정확해집니다. 공장 주소와 사무실 주소가 다른 경우가 흔한데, 방문 상담과 납품 수령이 서로 다른 곳에서 이루어지므로 둘을 구분해 적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직 팩스가 실제로 쓰이는 드문 업종이라 번호가 있다면 빼지 마십시오. 기술영업 담당자의 명함이라면 담당 라인이나 담당 지역을 함께 적어 두는 것이 사내 인수인계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 디자인은 어떤 선택들로 이루어졌나

배경 사진 · Photo by Sandeep Singh on Unsplash

사진 위에 배경색을 70% 덮어 글자 대비를 지켰습니다. 사진의 라이선스는 Unsplash License 이며 이 페이지의 CC BY 4.0 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Unsplash 에서 원본 보기Sandeep Singh 의 다른 사진

뒷면 · 로고 중앙형

로고와 상호를 뒷면 정중앙에 크게 놓고 그 아래 영문 표기와 웹사이트만 작게 덧붙이는 가장 보편적인 서식입니다.

뒷면 서식 자세히 보기 →

장식 · 장식 없음

그래픽을 전혀 넣지 않는 선택은 소극적인 기본값이 아니라 정보 자체를 디자인으로 삼는 전략입니다.

장식 요소 자세히 보기 →

주색 · 선명한 오렌지 · 앰버

주황과 호박색 계열은 따뜻하고 활동적인 인상을 만듭니다. 채도가 높아 작은 면적만으로도 존재감이 큽니다. 강조에는 유리하지만 면적을 넓히면 쉽게 피로해지므로 한두 곳에만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색 계열 자세히 보기 →

서체 · 프리텐다드

국내 UI 디자인에서 사실상 표준처럼 쓰이는 한글 고딕 서체로, 자간과 속공간이 고르게 정리되어 있어 명함처럼 8pt 안팎의 작은 글자에서도 획이 뭉개지지 않습니다.

서체 자세히 보기 →

방향 · 가로형

가로 90×50mm는 한국 인쇄 실무의 표준 규격으로, 지갑·명함첩·명함 스캐너가 모두 이 비율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어 보관과 관리에서 가장 무난합니다.

카드 방향 자세히 보기 →

이 레이아웃에 이 업종을 얹을 때

두 창구 레이아웃은 상단에 상호를 얹고 아래를 세로 괘선으로 갈라 왼쪽에 담당(이름·직함·직통·이메일), 오른쪽에 접수·예약(대표번호·웹·주소)을 두는 구조라, 견적 담당과 현장 접수가 다른 용접 업체의 전화 흐름을 그대로 옮깁니다. 병원·법무를 위해 만들어진 레이아웃이지만 「어느 번호로 무엇을 하는가」가 먼저 읽혀야 하는 업종이라면 업종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 위에 그라인딩 불꽃 사진을 깔고 덮개를 70% 로 올렸는데, 두 열 모두 7~10pt 글자가 많아 사진이 그대로 비치면 불꽃 궤적이 글자와 섞이기 때문입니다 — 불꽃이 카드 가운데 위에 몰려 있어 세로 괘선 뒤로 숨고, 열 안의 글자는 어두운 부분 위에 옵니다. 오렌지 주색은 불꽃 색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라 덮개 아래서도 사진과 한 몸으로 읽힙니다.

실제로 뽑을 때 걸리는 것

불꽃 사진은 검은 바탕에 밝은 선이 흩어진 그림이라 인쇄에서 가장 먼저 사라지는 것이 가는 궤적입니다. 70% 덮개 아래서는 화면에서도 옅은데 인쇄에서는 더 옅어지므로, 교정지에서 불꽃이 아예 안 보이면 덮개를 65% 로 내리는 것이 사진을 키우는 것보다 낫습니다. 앞뒷면이 모두 어두운 면이라 총 잉크량이 높아 마르는 데 시간이 걸리고 뒤비침보다 묻어남이 문제가 되니 인쇄소에 총 잉크량 280% 이하로 평탄화를 요청하십시오. 공장과 현장에서 기름 묻은 손으로 주고받는 명함이라 무광 코팅이 손자국을 덜 남기고, 사진은 도련 92×52mm 까지 채워 재단선에 밝은 실선이 남지 않게 합니다.

레이아웃 분석

재단 규격

90 x 50 mm

가로세로 비율

1.8 : 1

인쇄 도련 (Bleed)

92 x 52 mm

안전 인쇄 영역

사방 3mm

타이포그래피 시각 계층 구조 (Hierarchy)

1차 강조 (성명)

15pt

2차 직함/부서

8pt

3차 본문 연락처

7pt

대한민국 실무 명함 인사이트 & 관례

용접·철구조물 업체의 명함은 두 종류의 전화를 받습니다. 건설사 구매팀이 도면을 보내며 견적을 묻는 전화와, 현장 소장이 당장 출장 용접이 되느냐고 묻는 전화입니다. 둘을 한 번호로 받으면 견적 담당이 현장 전화에 시달리므로 담당 직통과 접수 창구를 나눠 적는 것이 관례이고, 용접기능장·산업기사 같은 자격을 직함 옆에 적으면 시험 성적서를 요구하는 관급 현장에서 첫 질문이 줄어듭니다. 철골·계단·난간·기계 프레임처럼 만드는 품목을 명사로 적어야 몇 달 뒤 서류철에서 다시 찾히고, 공장 주소는 산업단지의 도로명이면 충분합니다. 도면은 이메일로, 현장 사진은 메신저로 오가는 업이라 이메일을 전화만큼 또렷하게 두는 것이 제조업 명함의 공통 규칙입니다.

핵심 디자인 레이아웃 특징

  • 불꽃 사진 배경 + 70% 어두운 덮개
  • 담당 직통 / 견적 접수 두 열
  • 용접기능장 표기

추천 적용 산업군 및 직무

용접·철구조물철골 제작금속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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