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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설비 · 공장 자동화 설계 (네이비 그리드) 명함 디자인

Factory Automation & PLC Engineering

헤더 바에 회사명, 중앙에 이름과 직함 배지, 하단 2열 그리드에 직통·대표전화·팩스·이메일을 나눠 담고, 오른쪽 여백에 PLC 래더 회로 선화를 옅게 깐 공장 자동화 기술영업 명함입니다.

#공장자동화#PLC#래더 회로#기술영업#네이비

앞뒤를 나란히 놓고 보기

카드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90 × 50 mm

앞면 (국문 기본)
뒷면 (영문 · QR · 쿠폰)

이 디자인에 쓰인 것

색과 서체는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 아래 서체는 모두 상업적 이용이 무료입니다.

앞면 본문 대비 17.85:1 · AAA뒷면 본문 대비 10.36:1 · AAA

프리텐다드Prete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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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 Open Font License 1.1상업적 이용 가능한글 지원

Thin~Black 9굵기와 가변 폰트를 제공해 이름·직함의 위계를 한 서체로 짤 수 있다. 웹폰트와 데스크톱(OTF/TTF)이 같은 OFL 1.1 이라 인쇄용으로 따로 살 것이 없다.

제작 길형진 (orioncactus) · 상업적 이용·수정·재배포 자유. 폰트 파일 단독 판매만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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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요소

모티프
직접 그린 모티프CardRenderer 안에서 그리는 인라인 SVG. 이미지 파일이 아니다.이 모티프 해설 보기 →
패턴
없음패턴을 쓰지 않았다.
용지 질감
없음질감을 얹지 않았다.

제조·설비 명함, 무엇을 담아야 하나

제조·설비 명함의 상담은 전화로 시작해서 도면으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이메일 주소가 전화번호만큼 중요한 몇 안 되는 업종이고, 도면 파일을 받을 주소가 개인 계정이 아니라 회사 도메인 계정인지가 첫인상을 좌우합니다. 취급 품목과 가공 방식(절삭·판금·사출·자동화 라인 설계 등)을 한 줄로 밝혀 두면 견적 요청이 정확해집니다. 공장 주소와 사무실 주소가 다른 경우가 흔한데, 방문 상담과 납품 수령이 서로 다른 곳에서 이루어지므로 둘을 구분해 적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직 팩스가 실제로 쓰이는 드문 업종이라 번호가 있다면 빼지 마십시오. 기술영업 담당자의 명함이라면 담당 라인이나 담당 지역을 함께 적어 두는 것이 사내 인수인계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 디자인은 어떤 선택들로 이루어졌나

앞면 · 기업 그리드

상단에 로고와 회사명을 얹은 헤더 바, 중앙에 이름·한자·영문명과 직함 배지, 하단에 점선으로 구분된 2열 연락처 그리드를 배치하는 3단 구조입니다.

앞면 레이아웃 자세히 보기 →

뒷면 · 로고 중앙형

로고와 상호를 뒷면 정중앙에 크게 놓고 그 아래 영문 표기와 웹사이트만 작게 덧붙이는 가장 보편적인 서식입니다.

뒷면 서식 자세히 보기 →

장식 · 직접 그린 모티프

직접 그린 모티프는 만든 사람이 가져온 SVG 한 조각을 카드 전면 뒤에 까는 방식입니다.

장식 요소 자세히 보기 →

주색 · 블루

파랑 계열은 한국 비즈니스 명함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색으로, 신뢰·전문성·안정을 뜻합니다. 채도와 명도가 중간대라 면으로 써도 글자로 써도 무리가 없는 톤입니다. 활용 폭이 넓은 만큼 어디에 쓸지 미리 정해 두어야 인상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주색 계열 자세히 보기 →

서체 · 프리텐다드

국내 UI 디자인에서 사실상 표준처럼 쓰이는 한글 고딕 서체로, 자간과 속공간이 고르게 정리되어 있어 명함처럼 8pt 안팎의 작은 글자에서도 획이 뭉개지지 않습니다.

서체 자세히 보기 →

방향 · 가로형

가로 90×50mm는 한국 인쇄 실무의 표준 규격으로, 지갑·명함첩·명함 스캐너가 모두 이 비율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어 보관과 관리에서 가장 무난합니다.

카드 방향 자세히 보기 →

이 레이아웃에 이 업종을 얹을 때

기업 그리드는 헤더 바에 회사명, 중앙에 이름과 직함 배지, 하단에 점선으로 나뉜 2열 연락처를 두는 3단 구조라 휴대전화·대표전화·팩스·이메일·주소 다섯 가지를 전부 넣을 자리가 있는 몇 안 되는 레이아웃입니다. 팩스가 아직 살아 있는 자동화 업계에서 연락 수단이 다섯인 명함을 억지로 줄이지 않아도 되는 것이 이 조합을 고른 이유입니다. 직함 배지에 기술영업이라는 말이 들어가면 발주처가 견적 담당인지 설계 담당인지 명함만 보고 구분할 수 있고, 부서 칸의 제어설계팀이 그 사람이 도면까지 본다는 뜻을 보탭니다. 다만 하단 주소 칸이 한 줄 말줄임이라 산업단지 주소가 길면 잘리므로 이 견본처럼 단지명과 번지까지만 적어야 하고, 헤더 바의 회사명은 8자 안팎을 넘기면 로고와 부딪히니 영문 상호를 짧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오른쪽 가운데는 이 레이아웃이 비워 두는 자리라, 거기에 업종을 한눈에 말하는 래더 회로를 옅게 깔았습니다 — 접점과 코일 기호는 제어 담당자라면 설명 없이 알아보는 언어입니다.

실제로 뽑을 때 걸리는 것

앞면은 흰 바탕에 네이비 글자라 인쇄소 백색 용지 그대로 뽑아도 화면과 차이가 없지만, 뒷면 네이비 단색 면은 도련 92×52mm까지 채우지 않으면 재단선에 흰 실선이 남고 공장 조명 아래에서 그 선이 유난히 도드라집니다. 하단 그리드의 7pt 숫자는 팩스와 대표전화가 한 자리만 다른 견본처럼 끝자리가 비슷한 번호를 나란히 두는 경우가 많아 교정지에서 두 번호를 따로 읽어 확인해야 합니다. 오른쪽의 래더 회로는 1.2px 선에 투명도 28%라 화면에서는 또렷해도 인쇄에서는 접점 기호의 짧은 세로선부터 사라지기 쉬우니, 교정지에서 회로가 회로로 읽히는지 보고 흐리면 투명도를 40%까지 올리십시오. 기름과 쇳가루가 묻는 현장에서 오가는 명함이라 무광 코팅으로 지문과 얼룩을 막는 편이 오래 갑니다.

레이아웃 분석

재단 규격

90 x 50 mm

가로세로 비율

1.8 : 1

인쇄 도련 (Bleed)

92 x 52 mm

안전 인쇄 영역

사방 3mm

타이포그래피 시각 계층 구조 (Hierarchy)

1차 강조 (성명)

15pt

2차 직함/부서

8pt

3차 본문 연락처

7pt

대한민국 실무 명함 인사이트 & 관례

공장 자동화 업체의 명함은 발주처 생산기술팀 담당자가 설비 개조나 증설을 검토할 때 서랍에서 꺼내는 물건이라, 취급 범위를 PLC 제어반과 로봇 셀, 컨베이어처럼 장비 이름으로 적어야 그 서랍에서 살아남습니다. 시운전과 사후 대응이 계약의 핵심이라 담당 엔지니어의 직통이 회사 대표번호보다 자주 쓰이고, 라인이 멈춘 새벽에 걸 번호가 어느 것인지가 명함에서 읽혀야 합니다. 발주 서류와 도면 승인은 여전히 팩스로 오가는 곳이 많아 팩스 번호를 빼는 순간 큰 제조사 구매팀에서는 서류 접수 경로를 다시 묻는 일이 생깁니다. 산업단지 안의 공장 주소는 도로명만으로도 충분하고, 방문객보다 납품 차량이 찾는 주소라 층·호수보다 단지 이름이 실무에서 더 쓸모 있습니다.

핵심 디자인 레이아웃 특징

  • PLC 래더 회로 선화 모티프
  • 2열 그리드에 팩스까지 수용
  • 직함 배지로 기술영업 명시

추천 적용 산업군 및 직무

공장 자동화제어·계측산업용 로봇 SI

추천 적용 업종

공장 자동화제어·계측산업용 로봇 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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