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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 고양이 전용 호텔 (크림 앰버 세로 선화) 명함 디자인

Cat-only Boarding Hotel

세로 카드 한가운데에 네이버 예약 QR을 두고, 크림색 바탕 위에 고양이 귀와 수염, 꼬리를 윤곽선 하나로 그려 넣은 고양이 전용 호텔 명함입니다.

#고양이호텔#반려묘#위탁#예약 QR#고양이 선화

앞뒤를 나란히 놓고 보기

카드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50 × 90 mm

앞면 (국문 기본)
뒷면 (영문 · QR · 쿠폰)

이 디자인에 쓰인 것

색과 서체는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 아래 서체는 모두 상업적 이용이 무료입니다.

앞면 본문 대비 12.54:1 · AAA뒷면 본문 대비 5.02:1 · AA

고운바탕Gowun Bat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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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 Open Font License 1.1상업적 이용 가능한글 지원

2010년 「고운한글바탕」의 개정판. 현대 한글 11,172자와 KS X 1001 기호를 지원한다. 굵기가 Regular·Bold 둘뿐이라 세밀한 위계가 필요한 디자인에는 맞지 않는다.

제작 류양희 (Yanghee Ryu) · 상업적 이용·인쇄·임베딩 자유. 폰트 파일 단독 판매만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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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요소

모티프
직접 그린 모티프CardRenderer 안에서 그리는 인라인 SVG. 이미지 파일이 아니다.이 모티프 해설 보기 →
패턴
없음패턴을 쓰지 않았다.
용지 질감
없음질감을 얹지 않았다.

반려동물 명함, 무엇을 담아야 하나

반려동물 업종은 예약제로 운영되는 곳이 대부분이라 명함이 예약 안내문 역할을 합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 예약 없이 방문해도 되는지 여부를 적어 두면 문의 전화의 절반이 줄어듭니다. 감당 가능한 견종과 크기, 대형견 가능 여부는 보호자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조건이라 밝혀 두는 편이 서로에게 낫습니다. 미용은 전후 사진이, 훈련은 교정 사례가 곧 실력 증명이므로 인스타그램 계정을 눈에 띄게 두십시오. 회차제로 운영하는 훈련이나 스파는 뒷면 스탬프 카드가 잘 맞고, 예방접종 확인이나 반려동물 등록번호 지참처럼 첫 방문에 필요한 준비물을 뒷면에 적어 두면 현장에서 실랑이가 없습니다. 병원이 아닌 곳이 치료를 연상시키는 표현을 쓰면 오해를 사므로 표현은 관리·교정 범위 안에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디자인은 어떤 선택들로 이루어졌나

뒷면 · 슬로건형

작은 심벌과 상호 아래에 구분선을 긋고 한 줄 슬로건을 인용구처럼 담는 서식입니다.

뒷면 서식 자세히 보기 →

장식 · 직접 그린 모티프

직접 그린 모티프는 만든 사람이 가져온 SVG 한 조각을 카드 전면 뒤에 까는 방식입니다.

장식 요소 자세히 보기 →

주색 · 선명한 오렌지 · 앰버

주황과 호박색 계열은 따뜻하고 활동적인 인상을 만듭니다. 채도가 높아 작은 면적만으로도 존재감이 큽니다. 강조에는 유리하지만 면적을 넓히면 쉽게 피로해지므로 한두 곳에만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색 계열 자세히 보기 →

서체 · 고운바탕

붓글씨의 온기가 남아 있는 부드러운 한글 바탕체로, 공방·한식당·플로리스트·상담소처럼 손맛과 신뢰를 함께 전하고 싶은 업종에 잘 어울립니다.

서체 자세히 보기 →

방향 · 세로형

세로 50×90mm는 명함 뭉치 속에서 방향부터 달라 확실히 눈에 띄고, 이름 하나를 세로 축에 크게 세우는 절제된 구성이 잘 어울립니다.

카드 방향 자세히 보기 →

이 레이아웃에 이 업종을 얹을 때

예약 우선 레이아웃은 세로 카드 한가운데에 QR을 크게 두고 위에 상호와 한 줄 안내, 아래에 담당자만 남기는 구조인데, 고양이 호텔은 명절 성수기에 전화가 몰려 예약 페이지로 유도하는 것이 실무라 QR이 주인공인 이 구성이 잘 맞습니다. 슬로건 칸에 넣은 1묘 1실과 사전 상담 안내는 QR 위에서 첫 줄로 읽히므로, 여기에 감성 문구 대신 이용 조건을 적는 것이 이 레이아웃을 제대로 쓰는 방법입니다. 이름과 전화가 카드 바닥에 작게 놓여 담당자보다 매장이 앞서는 위계가 되는데, 호텔은 특정 직원이 아니라 시설을 보고 고르는 업이라 그 위계가 맞습니다. 고운바탕 세리프가 크림 바탕 위에서 부드럽게 앉지만 QR 아래 예약 링크 주소는 세리프로 읽기 어려워 짧은 주소로 줄여야 하고, 고양이 선화는 QR과 글자가 없는 세 곳에만 나눠 두었습니다 — 왼쪽 위에 귀와 얼굴, QR 양옆에 수염, 오른쪽 아래에 꼬리. 상호는 가운데 정렬이라 왼쪽 위가 비고, 세로 카드에서 QR 옆은 어떤 레이아웃도 못 쓰는 자리라 수염이 들어갈 폭이 남습니다.

실제로 뽑을 때 걸리는 것

크림색 바탕은 인쇄소의 미색 용지로 대체할 수 있어 배경을 굳이 인쇄하지 않아도 되는데, 그러면 QR 뒤의 흰 사각형만 흰색으로 남아 오히려 QR이 또렷해집니다. 고양이 선화는 1.5px 선에 투명도 30~45%라 미색 용지 위에서 화면보다 한 톤 가라앉으므로, 특히 수염의 가는 선이 실물에서 살아 있는지 봐야 하고, 뒷면 앰버 단색은 도련 52×92mm까지 채워야 재단선에 흰 실선이 남지 않습니다. 세로 카드는 명함첩에 가로로 눕혀 꽂히므로 QR이 옆으로 누워도 스캔에는 문제가 없지만, 두께가 얇으면 세로로 세워 둘 때 휘어져 QR 면이 굽으니 300g 정도로 넉넉히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레이아웃 분석

재단 규격

50 x 90 mm

가로세로 비율

1 : 1.8

인쇄 도련 (Bleed)

52 x 92 mm

안전 인쇄 영역

사방 3mm

타이포그래피 시각 계층 구조 (Hierarchy)

1차 강조 (성명)

12pt

2차 직함/부서

8pt

3차 본문 연락처

7pt

대한민국 실무 명함 인사이트 & 관례

고양이 위탁은 낯선 환경에 예민한 동물을 맡기는 일이라 보호자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개와 분리된 공간인지, 방이 독립돼 있는지입니다. 명함에 고양이 전용과 1묘 1실을 적는 것은 장식이 아니라 문의 전화의 절반을 줄이는 답변입니다. 위탁관리업은 동물보호법상 등록 대상이라 등록번호를 적어 두면 무등록 펫시터와 구분되고, 예방접종 증명서 지참과 첫 이용 전 사전 상담을 조건으로 거는 곳이 많아 그 안내를 명함에서 미리 하면 당일 입실 거절로 생기는 실랑이가 사라집니다. 장기 위탁은 명절과 휴가철에 몰리므로 예약 링크가 전화보다 먼저 보여야 하고, 입실 중 사진을 보내 주는 서비스는 재이용을 결정짓는 요소라 그 채널을 함께 적는 편이 좋습니다.

핵심 디자인 레이아웃 특징

  • 앞면 중앙 예약 QR
  • 고양이 귀·수염·꼬리 선화 모티프
  • 1묘 1실 안내 문구

추천 적용 산업군 및 직무

고양이 호텔반려동물 위탁펫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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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호텔반려동물 위탁펫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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