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부동산 · 신축 분양 상담 (거실 사진 원형 창) 명함 디자인
New-build Sales Consultant — photo window
햇빛 든 거실 사진을 오른쪽 원형 창으로만 보이게 마스킹하고, 흰 바탕 왼쪽에 이름과 알약 배지를 둔 신축 분양 상담 명함입니다.
앞뒤를 나란히 놓고 보기
카드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90 × 50 mm
이 디자인에 쓰인 것
색과 서체는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 아래 서체는 모두 상업적 이용이 무료입니다.
프리텐다드Pretendard
Thin~Black 9굵기와 가변 폰트를 제공해 이름·직함의 위계를 한 서체로 짤 수 있다. 웹폰트와 데스크톱(OTF/TTF)이 같은 OFL 1.1 이라 인쇄용으로 따로 살 것이 없다.
제작 길형진 (orioncactus) · 상업적 이용·수정·재배포 자유. 폰트 파일 단독 판매만 금지.
이 서체를 쓴 다른 디자인 보기 →그래픽 요소
- 모티프
- 없음장식 없이 활자와 여백만으로 구성했다.
- 패턴
- 없음패턴을 쓰지 않았다.
- 용지 질감
- 없음질감을 얹지 않았다.
영업·보험·부동산 명함, 무엇을 담아야 하나
영업직 명함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는 즉시 연락이 닿는 휴대폰 번호입니다. 사무실 대표번호보다 크게, 앞면의 눈에 잘 띄는 위치에 배치하는 것이 관례이며, 요즘은 문자·카카오톡으로 먼저 연락이 오는 경우가 많아 번호 하나로 통화와 메시지가 모두 닿는지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보험설계사는 소속 대리점과 위촉 여부를, 공인중개사는 중개사무소 명칭과 등록번호를 함께 적는 것이 업계의 확립된 관행이고, 자동차 영업은 취급 브랜드와 전시장 위치가 곧 신뢰 요소입니다. 얼굴을 기억시키는 것이 재계약으로 이어지는 직군이라 인물 사진을 넣는 비율도 다른 업종보다 높습니다. 흔한 실수는 직함만 크게 넣고 무엇을 취급하는지 밝히지 않는 것입니다.
이 디자인은 어떤 선택들로 이루어졌나
배경 사진 · Photo by Danilo Rios on Unsplash
사진 위에 배경색을 12% 덮어 글자 대비를 지켰습니다. 사진의 라이선스는 Unsplash License 이며 이 페이지의 CC BY 4.0 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Unsplash 에서 원본 보기 ↗Danilo Rios 의 다른 사진 ↗주색 · 선명한 오렌지 · 앰버
주황과 호박색 계열은 따뜻하고 활동적인 인상을 만듭니다. 채도가 높아 작은 면적만으로도 존재감이 큽니다. 강조에는 유리하지만 면적을 넓히면 쉽게 피로해지므로 한두 곳에만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색 계열 자세히 보기 →서체 · 프리텐다드
국내 UI 디자인에서 사실상 표준처럼 쓰이는 한글 고딕 서체로, 자간과 속공간이 고르게 정리되어 있어 명함처럼 8pt 안팎의 작은 글자에서도 획이 뭉개지지 않습니다.
서체 자세히 보기 →방향 · 가로형
가로 90×50mm는 한국 인쇄 실무의 표준 규격으로, 지갑·명함첩·명함 스캐너가 모두 이 비율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어 보관과 관리에서 가장 무난합니다.
카드 방향 자세히 보기 →이 레이아웃에 이 업종을 얹을 때
알약 배지 미니멀은 상단 왼쪽에 로고와 상호, 오른쪽에 작은 알약 배지, 가운데 왼쪽에 굵은 이름, 하단에 연락처를 두는 구조라 오른쪽 가운데가 비어 있습니다. 그 빈 자리에 지름이 카드 높이의 56% 인 원형 창을 뚫어 거실 사진을 보이게 했고, 창 밖은 흰 바탕 그대로라 글자는 사진과 아예 겹치지 않습니다 — 그래서 덮개를 12% 까지 낮춰 사진을 거의 원색으로 둘 수 있었습니다. 어두운 틴트가 필요 없는 이유는 글자와 사진의 자리를 나눴기 때문이고, 이것이 마스킹이 하는 일입니다. 부드러운 경계는 창이 스티커처럼 붙어 보이는 것을 막고, 배지의 「공인중개사」가 창 바로 위에 오면서 사진 속 거실과 자격이 한 시선에 들어옵니다. 창의 위치는 레이아웃마다 다르게 잡아야 하므로 다른 레이아웃에 이 값을 그대로 옮기면 이름을 덮습니다.
실제로 뽑을 때 걸리는 것
원형 창 마스크는 화면에서는 CSS 마스크지만 인쇄용 파일에서는 사진을 원으로 잘라 흰 바탕 위에 얹은 한 장의 그림이 되어야 하므로, 인쇄소에 넘기기 전 평탄화된 파일로 창의 경계가 매끈한지 확인하십시오. 부드러운 경계(8% 페더)는 저해상도로 내보내면 계단이 생기니 300dpi 이상으로 뽑고, 창 안의 사진은 덮개가 거의 없어 원본 색이 그대로 나오므로 햇빛 든 거실의 노란 톤이 CMYK 에서 주황으로 기울 수 있습니다 — 교정지에서 확인해 옐로를 조금 낮추십시오. 흰 바탕이 넓어 지문과 얼룩이 잘 보이니 무광 코팅을 권하고, 견본주택에서 대량으로 나가는 명함이라 250g 정도로 두께를 잡아도 됩니다.
레이아웃 분석
90 x 50 mm
1.8 : 1
92 x 52 mm
사방 3mm
타이포그래피 시각 계층 구조 (Hierarchy)
16pt
8pt
7pt
대한민국 실무 명함 인사이트 & 관례
분양 상담사의 명함은 견본주택에서 하루에 수십 장이 오가는 물건이라 상담사 개인의 자격이 회사보다 앞서야 합니다 — 공인중개사 자격이 있으면 그 표기가 곧 신뢰이고, 없는데 있는 것처럼 보이게 쓰면 공인중개사법의 유사 명칭 사용 금지에 걸립니다. 분양 광고는 표시·광고 규제가 엄격해 「역세권 5분」 같은 문구를 명함에 넣지 말고 사실인 정보(단지명·세대수·입주 시기)만 적는 것이 관례이며, 견본주택 방문은 예약제로 도는 곳이 많아 예약 경로를 적어 두면 헛걸음 문의가 줄어듭니다. 청약 일정과 계약금 조건은 전화로만 안내하고 명함에는 넣지 않는 것이 분쟁을 피하는 방법이고, 견본주택 주소는 본사 주소보다 실무에서 훨씬 자주 쓰입니다.
핵심 디자인 레이아웃 특징
- •거실 사진 원형 창 마스크 (덮개 12%)
- •흰 바탕 + 공인중개사 알약 배지
- •뒷면 QR 로 견본주택 예약
추천 적용 산업군 및 직무
추천 적용 업종
퍼가기 · 출처 표기
CC BY 4.0이 디자인과 해설·썸네일은 아래 출처를 밝히면 블로그·SNS·자료에 자유롭게 옮기고 고쳐 써도 됩니다. 자기 명함으로 인쇄해 쓸 때는 카드에 출처를 적지 않아도 됩니다. 조건이 다른 것(사진·서체·브랜드)
「영업·부동산 · 신축 분양 상담 (거실 사진 원형 창)」 — 더밀리미터 (https://themillimeter.com/business-card/newbuild-sales/) CC BY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deed.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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